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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오늘 강원서 타운홀 미팅...관광허브·균형발전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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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오늘 강원서 타운홀 미팅...관광허브·균형발전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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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100일 기자회견 '회복을 위한 100일, 미래를 위한 성장'에서 취재진 질문을 받고 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1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100일 기자회견 '회복을 위한 100일, 미래를 위한 성장'에서 취재진 질문을 받고 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강원도를 찾아 관광산업 개발을 비롯한 지역 발전 방안을 주제로 토론하는 타운홀 미팅을 연다.

이번 타운홀미팅은 광주(6월 25일), 대전(7월 4일), 부산(7월 25일)에 이어 네 번째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강원특별자치도민 200명을 초대해 ‘강원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을 진행한다.

이 대통령은 9일 페이스북에 “K-문화관광벨트 개발과 글로벌 관광 허브 구축,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혁신 정책까지 도민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바탕으로 합리적이고 지속가능한 해법을 만들어 가겠다”며 “도민 여러분의 소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대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강릉 지역이 최악의 가뭄을 겪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대응책도 논의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강릉시를 찾아 가뭄 대책 회의를 주재한 뒤 재난 사태 선포를 지시한 바 있다.

[이투데이/이난희 기자 (nancho090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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