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문화관광벨트 등 논의…200명 참여
[이데일리 황병서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12일) 강원특별자치도에서 도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타운홀 미팅을 연다. 취임 100일을 맞아 민생 현안을 직접 듣고 국정 과제에 반영하겠다는 취지다.
이 대통령은 지난 9일 오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스북을 통해 “‘강원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 미팅에 참여할 강원도민 200명을 모집한다”며 “도민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바탕으로 합리적이고 지속가능한 해법을 만들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타운홀 미팅에서는 △K-문화관광벨트 개발 △글로벌 관광허브 구축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혁신 정책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전망이다.
이 대통령은 “도민 여러분의 소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대안을 모색하겠다”며 “‘국민이 주인인 나라’를 강원특별자치도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9일 오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스북을 통해 “‘강원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 미팅에 참여할 강원도민 200명을 모집한다”며 “도민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바탕으로 합리적이고 지속가능한 해법을 만들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타운홀 미팅에서는 △K-문화관광벨트 개발 △글로벌 관광허브 구축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혁신 정책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전망이다.
이 대통령은 “도민 여러분의 소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대안을 모색하겠다”며 “‘국민이 주인인 나라’를 강원특별자치도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자료=이재명 대통령 페이스북 갈무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