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소중함' 주제로 한 힙합곡
정인·소울맨·딥플로우 등 MV 출연
정인·소울맨·딥플로우 등 MV 출연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힙합 듀오 이루펀트(키비, 마이노스)가 3년 만에 신곡을 발표했다.
이루펀트는 지난 8일 신곡 ‘컴퍼스’(Compass)를 담은 새 싱글을 냈다.
‘컴퍼스’는 일상의 소중함을 주제로 다룬 감성적인 분위기의 힙합 장르 곡이다. 이루펀트는 가수 겸 음악 프로듀서 라디와 협업해 이번 신곡을 완성했다. 키비와 마이노스 랩, 라디의 보컬이 조화롭게 어우러졌다.
이루펀트 |
라디 |
이루펀트는 지난 8일 신곡 ‘컴퍼스’(Compass)를 담은 새 싱글을 냈다.
‘컴퍼스’는 일상의 소중함을 주제로 다룬 감성적인 분위기의 힙합 장르 곡이다. 이루펀트는 가수 겸 음악 프로듀서 라디와 협업해 이번 신곡을 완성했다. 키비와 마이노스 랩, 라디의 보컬이 조화롭게 어우러졌다.
‘컴퍼스’ 뮤직비디오 |
뮤직비디오는 10일 소속사 브랜뉴뮤직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여기에는 정인, 소울맨, 딥플로우, 허클베리피 등 여러 음악계 동료들이 일상 속에서 음악을 즐기는 모습을 담았다.
오랜 공백을 깨고 돌아온 이루펀트는 “이번 싱글 발매를 기점으로 삼아 다시 다양한 음악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