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현지시간 10일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과 통화를 했다고 미 국무부가 밝혔습니다.
국무부는 보도자료에서 "루비오 장관이 (왕 부장에) 다양한 양자 현안에서 개방적이고 건설적인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했습니다.
또 지난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관련 외교장관 회의 참석 당시 논의한 내용에서 더 나아가 다른 글로벌 및 지역 현안도 논의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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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소리(sound@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