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시대 선도적 형사사법체계 구축 일환"
[이데일리 성주원 기자] 법무부는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이라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 비전을 바탕으로, 교정정보 빅데이터 시각화 서비스를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서비스로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교정본부에서는 주요 교정정보를 스마트폰·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를 통해 언론·학계·국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개발을 마쳤다. 교정본부 누리집 ‘알림마당’ 내 ‘빅데이터 시각화’ 메뉴를 통해 접속 가능하다.
모바일 교정정보 빅데이터 시각화 서비스는 전국 교정시설 현황 및 1일 평균 수용인원, 월별 전체 수용인원, 연령대별 현황, 연도별 교정공무원 현황 등을 제공한다.
법무부 관계자는 “이번 모바일 서비스는 정성호 장관이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인공지능(AI)시대의 선도적 형사사법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개발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열린 교정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법무부 교정본부 빅데이터 시각화 서비스 모습 |
교정본부에서는 주요 교정정보를 스마트폰·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를 통해 언론·학계·국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개발을 마쳤다. 교정본부 누리집 ‘알림마당’ 내 ‘빅데이터 시각화’ 메뉴를 통해 접속 가능하다.
모바일 교정정보 빅데이터 시각화 서비스는 전국 교정시설 현황 및 1일 평균 수용인원, 월별 전체 수용인원, 연령대별 현황, 연도별 교정공무원 현황 등을 제공한다.
법무부 관계자는 “이번 모바일 서비스는 정성호 장관이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인공지능(AI)시대의 선도적 형사사법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개발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열린 교정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 법무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