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등 첨단 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하는 국민성장펀드 규모가 당초 100조원에서 150조원으로 확대됩니다.
대통령실은 오늘(10일)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국민성장펀드 계획을 공개하고 관련 내용을 토론하는 '국민성장펀드 국민보고대회'가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AX(인공지능 전환)·바이오·에너지 등 첨단전략산업 비전, 150조원 국민성장펀드, 벤처 혁신기업 지원, 생산적 금융 대전환 등에 관한 자유토론이 이루어진다"고 설명했습니다.
대통령실은 오늘(10일)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국민성장펀드 계획을 공개하고 관련 내용을 토론하는 '국민성장펀드 국민보고대회'가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AX(인공지능 전환)·바이오·에너지 등 첨단전략산업 비전, 150조원 국민성장펀드, 벤처 혁신기업 지원, 생산적 금융 대전환 등에 관한 자유토론이 이루어진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국민보고대회에는 대통령실과 정부, 민간기업, 국회 주요 인사들이 참석합니다.
대통령실에서는 정책수석과 경제수석, AI 수석 등이 참석하고, 정부에서는 기재부 장관과 과기부 장관, 산업부 장관과 중기부 장관 등이 참석합니다.
민간에서는 최태원 SK회장,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박승희 삼성전자 사장, 백준호 퓨리오사 AI 대표, 권용현 LG 유플러스 전무, 김동욱 현대자동차 부사장, 이종민SKT부사장, 박상진 신임 산은행장 등이 자리합니다.
국회 정무위 강준현 간사와 소속 위원들도 한 자리에 모입니다.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오른쪽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2025.9.9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superdoo8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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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ok@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