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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벗은 한국사2' 연산군 VS 사도세자, 조선 궁궐 뒤흔든 광기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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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벗은 한국사2' 연산군 VS 사도세자, 조선 궁궐 뒤흔든 광기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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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STORY ‘벌거벗은 한국사2’

tvN STORY ‘벌거벗은 한국사2’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tvN STORY '벌거벗은 한국사2'가 오늘(9일) 저녁 8시 첫 방송을 시작한다.

'벌거벗은 한국사2'는 역사 커뮤니케이터 최태성과 함께하는 한국사 스토리텔링 프로그램으로, 새 시즌에서는 'VS' 대결 구도를 도입해 시대와 인물을 넘나드는 더욱 입체적인 역사 이야기를 선보인다.

첫 회의 주인공은 조선 왕실을 피로 물들인 두 인물, 연산군과 사도세자다. 조선 최악의 폭군으로 불리는 연산군과 뒤주에 갇혀 비극적 최후를 맞은 사도세자가 어떻게 광기에 휘말리게 됐는지 'VS' 구도로 집중 조명한다. 최태성은 "두 인물은 250여 년의 세월 차이가 있지만 어린 시절의 배경과 성장 과정에서 놀라운 공통점을 지닌다"며 궁금증을 높였다.

방송에서는 점차 광기를 드러내다 폭주한 두 인물의 만행도 공개된다. 연산군은 무자비한 피의 숙청으로 조정을 장악했고, 사도세자는 궁궐을 충격에 빠뜨린 기이한 행동과 살육으로 불안을 키웠다. 피바다로 얼룩진 그들의 최후가 어떻게 마무리됐을지 시청자의 관심이 집중된다.

'벌거벗은 한국사2'는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tvN STORY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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