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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4' 정유진, 장태오 열애설 강력 부인…"친한 관계, 그 이상 아냐"[전문]

스포티비뉴스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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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4' 정유진, 장태오 열애설 강력 부인…"친한 관계, 그 이상 아냐"[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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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솔로지옥4'로 얼굴을 알린 장태오(장태훈, 31)와 정유진(29)이 핑크빛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정유진도 열애를 적극 부인했다.

정유진의 소속사 무드는 9일 "열애설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

장태오, 정유진은 넷플릭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솔로지옥4' 출연자. 방송에서는 최종 커플로 이어지지 않았으나 현실에서 연인이 됐다는 핑크빛 열애설의 주인공이 됐다. 특히 두 사람은 지난 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서울패션위크에도 함께 참석한 바 있다.

8일 장태오 측 관계자가 "두 사람이 워낙 친한 사이다. 게다가 저희가 정유진의 해외 일을 함께 봐주고 있어서 눈에 많이 띄었나 보다. 절대 연인 사이가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일축한 데 이어, 정유진 측 역시 열애설에 선을 그었다.

정유진 측은 "정유진은 장태오 씨와 넷플릭스 프로그램 '솔로지옥4'를 통해 인연을 맺은 친한 관계일 뿐"이라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라고 강력 부인했다.

장태오는 '비밀의 남자', '태종 이방원' 등에 출연했다. 정유진은 '1박 2일' 이화여자대학교 특집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다음은 정유진 측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정유진 소속사 무드입니다.

지난 9월 8일 일부 언론 매체를 통해 보도된 정유진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정유진은 장태오 씨와 넷플릭스 프로그램 솔로지옥4 를 통해 인연을 맺은 친한 관계일 뿐이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보도된 내용과 같은 사실은 전혀 없음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앞으로도 정유진에게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소속사 무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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