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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오늘 여야 대표와 오찬···정청래·장동혁 ‘악수’ 성사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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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오늘 여야 대표와 오찬···정청래·장동혁 ‘악수’ 성사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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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6월 22일 서울 한남동 관저에서 열린 여야 지도부 오찬 회동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 김용태 당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이 대통령,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당시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6월 22일 서울 한남동 관저에서 열린 여야 지도부 오찬 회동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 김용태 당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이 대통령,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당시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8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오찬 회동을 한다. 정청래·장동혁 대표가 각 당 대표로 취임한 이후 처음 열리는 대통령·여야 지도부 회동으로, 이 대통령은 오찬 이후 장 대표와 별도의 단독 회동을 가질 예정이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6월22일 김병기 당시 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국민의힘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과 관저에서 오찬 회동을 한 바 있다.

이 대통령은 오찬 회동에서 지난달 한·미 정상회담을 포함한 미국·일본 순방 결과를 소개하고, 정해진 의제 없이 국정 전반에 관한 대화를 나눌 방침이다.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에서 한국인 300여명이 체포·구금된 사건과 관련한 정부의 교섭 결과와 한국 송환 계획 등도 논의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 이재명·정청래·장동혁 첫 회동…제각각 노림수 속 여야정 협의체 제안 나올까
https://www.khan.co.kr/article/202509072037015


정환보 기자 botox@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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