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서울경제 언론사 이미지

서울 강동구, 20일 올해 첫 '벼룩시장'···19년째 나눔

서울경제 박창규 기자
원문보기

서울 강동구, 20일 올해 첫 '벼룩시장'···19년째 나눔

속보
김용현 "거대야당 패악질이 국헌문란…尹, 경종 위해 비상계엄 선포"



서울 강동구는 오는 20일 오전 10시 상일동 어울마당에서 ‘강동벼룩시장’을 개장한다. 강동벼룩시장은 올해로 19년째 이어온 강동구 대표 나눔장터로, 강동구와 여성단체협의회가 민관 협동으로 주관하는 행사다.

올해 벼룩시장은 상반기에는 선거 및 기상악화로 행사가 취소되면서 이날 오전 10시에 첫 문을 연다. 개장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다.

이번 행사는 재활용품을 사고파는 구민 판매마당, 관내 단체 및 기관들이 프로그램 등을 홍보하고 정보를 제공하는 홍보부스,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과 공연이 운영되는 문화마당으로 구성되며, 관내 청소년 기관 등도 참여해 풍성한 문화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 특히 개장 날에는 강동아트센터에서 ‘문전성시(文前成市)’ 예술 장터도 함께 열려, 더욱 다양한 볼거리 및 체험 거리를 즐길 수 있다.

박창규 기자 kyu@sedaily.com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