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진=연합뉴스] |
박지원 의원은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회의 참석차 귀국길에 오르며 “중국이 변합니다. 이미 완전히 변했습니다”고 적었다.
이어 “공기가 너무 좋습니다”며 “전기차로 바뀌었고, 자율주행도 곧 닥칩니다. AI 로봇은 혀를 내둘리게 합니다. 실업문제가 심각, 고속도로 요금 계산은 아직도, 그건 한국이 앞서네요”라며 말했다.
그러면서 “윤석열 3년 반의 분탕질이 우리를 중국 뒤에 서게 했습니다”며 “이재명 정부 100일이 다가옵니다. R&D 예산부터 달라지고, AI 3대 강국으로 나갑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며 “미국의 아이폰에 뒤처졌던 삼성전자가 애니콜을 개발, 어른폰이 돼 아이폰을 잡았던 성공 신화를 다시 써야 한다. 이재명 대통령님이 뜁니다. ‘위 캔 두잇(We can do it!, 우리는 할 수 있다)’이라고 전했다.
아주경제=정현환 기자 dondevoy@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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