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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마르세유서 흉기 난동으로 5명 부상…용의자 사망

연합뉴스TV 배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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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마르세유서 흉기 난동으로 5명 부상…용의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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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X·옛 트위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엑스(X·옛 트위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프랑스 마르세유에서 흉기로 5명을 다치게 한 튀니지 남성이 경찰의 총격에 사망했다고 현지 BFM TV가 전했습니다.

마르세유 검찰에 따르면 현지시간 2일 오후, 용의자는 자신이 머물던 호텔에서 숙박비 문제로 실랑이 끝에 흉기를 휘둘러 호텔 지배인과 그 아들, 또 다른 손님 등 3명을 다치게 했습니다.

용의자는 이후 근처 간이 음식점과 광장 등에서 흉기와 곤봉으로 사람들을 위협했고 이 과정에서 다른 행인 2명이 다쳤습니다.

이들 5명 중 1명은 위중한 상태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용의자가 흉기를 버리라는 요구에 응하지 않자 총격을 가했습니다.

수사 당국은 용의자의 범행 경위와 경찰의 대응 과정에 문제가 없었는지 조사에 나섰습니다.


#마르세유 #프랑스 #흉기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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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주(boat@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