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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닷새만에 낙마 '이재명정부 민정수석' 오광수, 통일교 총재 변호인단에...김오수 전 검찰총장도 '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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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닷새만에 낙마 '이재명정부 민정수석' 오광수, 통일교 총재 변호인단에...김오수 전 검찰총장도 '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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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광수 전 민정수석, 차명거래 의혹 낙마 뒤 변호인단에
김오수 전 검찰총장과 김건희특검 특검보 같은 로펌
오늘 저녁 6시30분 뉴스룸 보도
〈사진=JTBC〉

〈사진=JTBC〉


이재명정부 첫 민정수석으로 지명됐지만, 차명 부동산 논란이 불거져 닷새만에 옷을 벗은 오광수 전 민정수석. 대통령실을 떠난 지 얼마 안돼, 한학자 통일교 총재 변호인단에 합류한 것으로 JTBC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이재명정부에서 출범한 김건희특검은 한학자 총재 측과 소환 날짜를 조율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닙니다. 문재인정부 검찰총장 김오수 전 총장도 '자문'이라는 이름으로 한 총재 변호에 가담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본인은 부인하고 있지만, 통일교 내부 보고서엔 자문 자료가 남아 있습니다.

김오수 전 총장은 현재 김건희특검의 박상진 특검보와 같은 로펌에서 일하고 있어, 논란이 커질 걸로 보입니다.

더 자세한 소식 오늘 저녁 6시30분 뉴스룸에서 전해드립니다.




이자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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