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군·경찰, 사고 원인 조사 중
2일 육군에 따르면 모 부대 대위가 이날 오전 6시29분쯤 대구시 수성구 수성못 인근에서 발견됐다. / 사진=뉴시스 |
육군 모 부대 위관급 장교 1명이 총상을 입어 군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일 육군에 따르면 모 부대 대위가 이날 오전 6시29분쯤 대구시 수성구 수성못 인근에서 발견됐다.
육군은 "육군 대위는 원인불상의 총상을 입고 의식불명 상태로 경찰에 의해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군과 민간 수사기관에서 정확한 사고 원인과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했다.
김인한 기자 science.inha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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