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이태희 인턴기자) 배우 노윤서가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근황을 전했다.
지난 8월 31일 노윤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자연스러운 분위기와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으로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도심이 내려다보이는 창가 앞에서는 하늘빛 오프숄더 톱과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청아한 무드를 연출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은은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단순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촬영 준비 현장에서의 모습이 담겼다. 옷걸이에 걸린 다양한 의상 사이에서 내추럴한 표정과 차분한 포즈를 보여주며 분위기 있는 비하인드 컷을 선보였다.
침대 위에 기대어 카메라를 바라본 컷에서는 민소매 니트 톱을 착용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화사하면서도 편안한 느낌이 더해져 화보 같은 이미지를 자아냈다.
한편 노윤서는 오는 2026년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에 출연을 확정했다. 배우 조승우, 남주혁과 함께 주연으로 호흡을 맞추며, 극 중 귀신의 소리를 듣는 능력을 지닌 궁녀 생강 역을 맡아 색다른 연기를 선보일 계획이다.
사진=노윤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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