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이 인공지능(AI) 농업 플랫폼 대동 커넥트 앱에 LLM(대규모 언어 모델) 기반 농기계 상담 및 재해경보 서비스를 도입한 3차 리뉴얼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대동은 농업용 챗봇 'AI 대동이'에 자사 전 차종 사용자 가이드와 카탈로그 등의 데이터를 학습시켜 LLM 기반 농기계 상담 서비스를 구현했다.
[이투데이/서이원 기자 (iwonseo96@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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