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민 기자]
수도권과 강원도 충남북부 충북중.북부에 오후에는 그 밖의 충청권과 전라권 경상서부내륙, 제주도에 소나기가 내리겠고 일부 전남동부내륙과 경남서부내륙은 저녁까지 이어지는 곳도 있겠다.
북태평양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뜨겁고 습한 공기가 우리나라로 유입돼 수도권을 중심으로는 산발적인 소나기가 내리겠고 남부지방은 남쪽 해상의 수증기가 직접적으로 유입되어 비구름을 형성하겠다.
또한, 밤부터는 우리나라 북서쪽으로 5.5km 상공의 기압골과 지상의 저기압이 다가오면서 중부지방을 시작으로 비를 뿌리겠다. 따라서 강원동해안을 제외한 중부지방은 늦은 새벽부터 오후 사이 소나기가 내리겠고, 일부 충북 지역은 저녁까지도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수도권과 강원도 충남북부 충북중.북부에 오후에는 그 밖의 충청권과 전라권 경상서부내륙, 제주도에 소나기가 내리겠고 일부 전남동부내륙과 경남서부내륙은 저녁까지 이어지는 곳도 있겠다.
북태평양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뜨겁고 습한 공기가 우리나라로 유입돼 수도권을 중심으로는 산발적인 소나기가 내리겠고 남부지방은 남쪽 해상의 수증기가 직접적으로 유입되어 비구름을 형성하겠다.
또한, 밤부터는 우리나라 북서쪽으로 5.5km 상공의 기압골과 지상의 저기압이 다가오면서 중부지방을 시작으로 비를 뿌리겠다. 따라서 강원동해안을 제외한 중부지방은 늦은 새벽부터 오후 사이 소나기가 내리겠고, 일부 충북 지역은 저녁까지도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당분간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체감온도도 33도 안팎으로 오르겠고, 특히 폭염경보가 발효된 전남권과 경상권을 중심으로는 체감온도가 35도 안팎으로 오르면서 매우 무덥겠다.
또한, 밤사이에는 기온이 떨어지지 않아 도심 지역과 해안을 지역으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
31일 날씨 (사진=기상청 제공) |
[9월 1일(월) ~ 2일(화)]
-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겠고, 9월 1일(월) 전국, 2일(화) 충청권과 남부지방, 제주도에 비가 내리겠다.
- 아침 기온은 23~26℃, 낮 기온은 29~33℃가 되겠다.
[2일(화)]
-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겠고, 충청권과 남부지방, 제주도에 비가 내리겠다.
- 아침 기온은 23~25℃, 낮 기온은 30~33℃가 되겠다.
[3일(수) ~ 4일(목)]
-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구름많거나 대체로 흐리겠다.
- 아침 기온은 21~26℃, 낮 기온은 30~33℃가 되겠다.
[5일(금) ~ 9일(화)]
-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고, 기압골의 영향으로 5일(금) 오후~6일(토) 수도권과 강원영서에 비가 내리겠다.
- 아침 기온은 20~25℃, 낮 기온은 28~33℃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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