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에서 분노부부 장석호·신이나가 최종 조정에 나섰다.
이들은 이혼 의사 없이 결혼 생활을 이어가기로 했지만, 아내가 제시한 구체적인 조건이 화제를 모았다. 바로 부부관계 횟수에 대한 요구였다. 아내 측 양나래 변호사는 "방송 최초로 아내가 주 3회의 부부관계를 요청했다"고 밝혔고, 아내는 상담에서 "한 달에 2~3회뿐인 지금보다 훨씬 더 원한다. 마음 같아선 주 7회지만, 최소 주 3회는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남편은 "새벽 4~5시에 일어나 하루 400~500㎞ 운전한다"며 체력적인 부담을 호소했고, "주 2.5회로 타협하자"고 제안했다. 서장훈이 중재에 나서 "한 달 10회로 합의하자"고 제시했고, 아내는 이에 동의하며 "혼자라도 하겠다"는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분노부부 아내, 주7회 부부관계 원해(출처=JTBC '이혼숙려캠프') |
이들은 이혼 의사 없이 결혼 생활을 이어가기로 했지만, 아내가 제시한 구체적인 조건이 화제를 모았다. 바로 부부관계 횟수에 대한 요구였다. 아내 측 양나래 변호사는 "방송 최초로 아내가 주 3회의 부부관계를 요청했다"고 밝혔고, 아내는 상담에서 "한 달에 2~3회뿐인 지금보다 훨씬 더 원한다. 마음 같아선 주 7회지만, 최소 주 3회는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남편은 "새벽 4~5시에 일어나 하루 400~500㎞ 운전한다"며 체력적인 부담을 호소했고, "주 2.5회로 타협하자"고 제안했다. 서장훈이 중재에 나서 "한 달 10회로 합의하자"고 제시했고, 아내는 이에 동의하며 "혼자라도 하겠다"는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아내는 "내가 유도하면 횟수를 늘릴 수 있냐"고 물었고, 서장훈은 "공식적으로는 한 달 10회로 정리하겠다"고 선을 그었다.
한편, 남편은 아내의 요구에 따라 음란물 시청을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아내가 전 남자친구와의 기억으로 인해 관련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 남편은 "절대 다시는 보지 않겠다"며 관계 회복에 진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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