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상해 전과' 황영웅, 3년 만에 대중 만난다…"지역 축제 참여"
황영웅이 학교 폭력, 상해 전과 등 논란 이후 3년 만에 대중 앞에 선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가수 황영웅(31)이 사생활 논란 이후 3년 만에 대중 앞에 선다. 황영웅 소속사 골든보이스는 22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황영웅이 오는 2월28일 MBC가 개최하는 지방자치단체 행사 '제54회 강진청자축제-청자의 소리 콘서트'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 머니투데이
- 2026-01-22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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