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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컴백 앨범 초동 판매량 300만 장 돌파 '기염'

이데일리 김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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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컴백 앨범 초동 판매량 300만 장 돌파 '기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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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곡 수록한 정규 4집 '카르마'
발매 후 일주일 간 303만 장 팔려
올해 발매된 앨범 중 첫 기록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새 앨범 ‘카르마’(KARMA) 음반 판매량이 발매 후 일주일 만에 300만 장을 돌파했다.


29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가 지난 22일 발매한 정규 4집 ‘카르마’(KARMA)의 초동 판매량은 한터차트 기준으로 약 303만 장으로 집계됐다.

초동 판매량은 앨범 발매 후 일주일 간의 음반 판매량을 뜻한다. 가요계에서는 지지하는 가수의 음반을 빠르게 구매하는 열성 팬덤 크기를 가늠하는 지표로 통한다.

스트레이 키즈는 올해 처음으로 300만 장이 넘는 초동 판매량을 기록한 앨범을 만들어내며 인기를 과시했다. 앞서 이들의 앨범은 발매 하루 만에 200만 장 넘게 팔려 화제가 됐다.

스트레이 키즈는 이번 앨범에 총 11곡을 수록했다.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방찬, 창빈, 한)가 전곡 창작 작업을 주도하며 독창적 색깔을 담았다.

타이틀곡 ‘세리머니’(CEREMONY)는 강렬한 트랩 EDM(일렉트로닉댄스뮤직) 사운드와 펑크 리듬, 파워풀한 비트가 어우러진 곡이다. 곳곳에 완급조절 구간을 배치해 듣는 재미를 더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28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4집 ‘세리머니’로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들은 이날 오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세리머니’의 셀레브레이트(Celebrate) 리믹스 버전 음원을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