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메타가 하이퍼노바(Hypernova) 스마트 글래스를 출시하며 확장현실(XR)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대하려 하고 있지만, 해당 제품이 2년 내 단종 수순을 밟는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7일(현지시간) IT매체 폰아레나는 IT 팁스터 밍치 궈(Ming-Chi Kuo)의 분석을 인용하며, 하이퍼노바의 '실험용' 가능성에 대해 보도했다.
하이퍼노바는 약 800달러에 판매될 예정이지만, XR 시장이 충분히 성장하지 않은 상황에서 소비자들이 단종 예정 제품에 이 가격을 지불할지는 미지수다. 메타는 2027년까지 이 제품을 유지한 후, 본격적인 AR 스마트 글라스인 '메타 오리온'(Orion)을 출시할 것으로 분석된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메타가 하이퍼노바(Hypernova) 스마트 글래스를 출시하며 확장현실(XR)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대하려 하고 있지만, 해당 제품이 2년 내 단종 수순을 밟는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7일(현지시간) IT매체 폰아레나는 IT 팁스터 밍치 궈(Ming-Chi Kuo)의 분석을 인용하며, 하이퍼노바의 '실험용' 가능성에 대해 보도했다.
하이퍼노바는 약 800달러에 판매될 예정이지만, XR 시장이 충분히 성장하지 않은 상황에서 소비자들이 단종 예정 제품에 이 가격을 지불할지는 미지수다. 메타는 2027년까지 이 제품을 유지한 후, 본격적인 AR 스마트 글라스인 '메타 오리온'(Orion)을 출시할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업계에 따르면 메타는 애플보다 앞서 시장을 선점하고 사용자 데이터를 확보하기 위해 손해를 감수하고 하이퍼노바를 출시한 것으로 보인다. XR 시장에서 주도권을 잡기 위한 메타의 전략적 행보라는 의견도 제기된다. 하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2년 만에 사라질 제품에 대한 투자 가치가 의문으로 남을 수 있다.
Here are the key points regarding Meta's AI glasses, Hypernova:
1. This device is expected to enter mass production in 3Q25 with a two-year product life cycle. Shipments over the next two years are projected to be around 150,000 to 200,000 units. Based on Qualcomm's chip…
— 郭明錤 (Ming-Chi Kuo) (@mingchikuo) August 27, 2025<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