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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재혼운 '충격'…"배우자와 오래 살기 어려워"

머니투데이 박다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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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재혼운 '충격'…"배우자와 오래 살기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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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탁재훈이 7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SBS 예능 '한탕 프로젝트 - 마이 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SBS 2025.08.07 /사진=이동훈 photoguy@

가수 탁재훈이 7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SBS 예능 '한탕 프로젝트 - 마이 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SBS 2025.08.07 /사진=이동훈 photoguy@


방송인 탁재훈의 재혼운이 공개됐다.

8월 26일 방송된 JTBC '한끼합쇼'에는 하석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MC 탁재훈, 김희선과 잠실 송리단길에 있는 한 사주카페를 찾았다.


탁재훈의 관상을 본 역술인은 "눈이 약간 짝눈이다. 이런 분들은 속에 있는 걸 조금 소극적으로 표현한다. 또 한 배우자로 이어가기 좀 어려울 수 있다"고 설명했다.

탁재훈은 "그래서 그렇게 했다"며 이혼한 상태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역술인은 "코가 산근 부분에서 약간 문제가 생겼다. 산근이 44세 무렵의 운세인데 재물적 손실이라든지 배우자와의 관계가 좀 틀어질 수 있다"고 했다.

재혼 가능성에 대해 역술인은 "재혼 안 했으면 좋겠다. 온실 속의 꽃나무 같은 사주다. 인기를 많이 얻어서 먹고사는 사주지, 배우자와 알콩달콩 잘 사는 그런 사주는 아니다. 그래도 배우자를 만난다면 잘 이어가기는 좀 어려울 것"이라고 분석해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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