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봉투법이 뭐길래 어려운 정치와 법안 이야기를 읽기 쉽게 전달하는 새로운 연재물입니다. 정치부 기자가 여의도의 소식을 새로운 방식으로 재밌게 전달합니다. 진동영 기자 jin@sedaily.com[ⓒ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