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장영란 SNS |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자신의 20대 시절을 회상했다.
장영란은 19일 자신의 SNS에 “나의 찬란했던 청춘. 꿈도 많고 부끄러움은 더 많은 참 많이 순수했던 나의 20대”라는 장문의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풋풋하고 앳된 얼굴의 장영란의 20대 시절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장영란은 “하지만 비호감 시절의 나“라며 ”열정도 많고 꿈도 많았지만 늘 내 뜻대로 되지 않아 위축되었던 나. 도와주는 이는 없지만 늘 긍정의 힘으로 펑펑 울다 잠들면 그 다음날 또 털어버리고 다시 도전하고 또 버티던 나. 오뚝이처럼 잡초처럼 살았다지요”라고 말했다.
사진 | 장영란 SNS |
사진 | 장영란 SNS |
그러면서 그는 “20대 시절, 30대 시절 참 많이 답답하고 앞이 깜깜했지만 성실하게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다보니 삶이 조금씩 조금씩 바뀌더라. 우리 조금씩 긍정의 힘으로 버티고 견뎌봐요. 꼭 귀인이 꼭 행운이 꼭 찾아올거예요. 꼭이요”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yoonssu@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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