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을 여행하는 돌 포스터 |
한복 차림의 진행자 '선비'를 따라 갓을 쓰고 보라매공원을 거닐며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조성된 정원을 감상하는 프로그램이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9월 5일부터 14일까지 매주 금·토·일, 보라매공원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하루 3회 운영되며, 회당 약 50분 동안 10명 내외가 참여할 수 있다.
한국정원문화를 체험하고 싶은 외국인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9월 14일까지 구글폼(https://forms.gle/MnsBvNf7Td4GbenN7)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수연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서울을 방문한 외국인들이 한국의 정원문화에 담긴 멋과 여유를 체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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