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스포티비뉴스 언론사 이미지

정일우 "데뷔 후 단 한 번도 열애설 없어…이제 결혼하고 싶다"('미우새')

스포티비뉴스 배선영 기자
원문보기

정일우 "데뷔 후 단 한 번도 열애설 없어…이제 결혼하고 싶다"('미우새')

서울맑음 / -3.9 °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정일우가 데뷔 20년이 가깝도록 열애설이 한 번도 없었다고 말했다.

1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정일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일우는 방송 9주년을 맞아 축하 케이크와 선물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신동엽은 "올해 9주년이 특별했던 것이 결혼 풍년의 해였다. 이상민, 김준호, 김종민, 은지원 등이 결혼했는데 10주년에는 서장훈에게도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정일우는 "저도 내년에 데뷔 20주년이다"라고 말했고, 이에 신동엽은 "지금까지 부모님과 떨어져 산 적이 단 한 번도 없다고 하던데..."라고 하자, 정일우는 "어머니와 아버지가 케어 해주시는 부분이 많다보니 독립의 필요성을 잘 못 느끼고 있다. 결혼하면 나가살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날 정일우는 "데뷔 이후 열애설이 한 번도 없었다. 이제는 결혼도 하고 싶다"라고 말했고, 이에 신동엽은 "정일우의 이상형이 현명하고 배울 점이 있는 사람, 젓가락질 잘 하는 사람"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