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다음 주 워싱턴에서 열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이번 주 경제단체 대표와 기업인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진행합니다.
전은수 대통령실 부대변인은 오늘(17일) 서면브리핑에서 대미 관세협상 과정에서 우리 기업의 다각적인 지원에 감사를 표하는 자리라며 이 같은 일정을 소개했습니다.
이어 한미회담과 관련해 경제 분야 성과 사업과 우리 기업의 대미 투자·구매계획, 애로사항들을 청취할 예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전은수 대통령실 부대변인은 오늘(17일) 서면브리핑에서 대미 관세협상 과정에서 우리 기업의 다각적인 지원에 감사를 표하는 자리라며 이 같은 일정을 소개했습니다.
이어 한미회담과 관련해 경제 분야 성과 사업과 우리 기업의 대미 투자·구매계획, 애로사항들을 청취할 예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대통령실은 또, 이번 주 국정과제 후속조치와 해외 순방을 준비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비서실장과 정책실장, 안보실장 등 3실장이 기자간담회를 열어 외교와 안보, 정책, 경제와 인사 등 분야별로 국민주권 정부의 국정 비전과 주요 현안을 놓고 언론과 소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대통령실은 이재명 정부는 오직 국민만을 보고 직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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