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브런치북 종합 부문 대상작
혼자 치열하게 싸워온 프로덕트 디자이너의 고민과 시행착오가 담긴 실전서
가장 현실적인 데이터 드리븐 UX 전략서
혼자 치열하게 싸워온 프로덕트 디자이너의 고민과 시행착오가 담긴 실전서
가장 현실적인 데이터 드리븐 UX 전략서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한빛미디어가 제12회 브런치북 대상 수상작 ‘데이터 삽질 끝에 UX가 보였다’를 출간했다. 이 책은 분석가도, 도구도 없는 환경에서 데이터를 직접 수집해 UX에 반영해 온 한 디자이너의 실무 노하우와 생존 전략을 담았다. 저자인 이미진(필명 란란)은 17년간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스타트업 실무자들이 당장 써먹을 수 있는 현실적 UX 가이드를 전한다.
책은 가상의 스타트업 사례인 ‘냥냥북스’, ‘냥아치잡화점’을 중심으로, 설문·인터뷰·시장조사·관리자 페이지 등 정량 및 정성 데이터의 수집과 활용법을 실제 단계별로 설명한다. 이에 따라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이 생소한 디자이너 및 실무자가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데이터 분석가도, 분석 도구도, 정제된 데이터도, 협업자 없는 상황에서 디자이너가 UX/UI를 주도해야 하는 현실을 정면으로 다뤘다”며 “이 책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자신의 디자인을 데이터로 설명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UX/UI 디자이너는 물론 스타트업 마케터와 기획자, 팀 리더까지 사용자 경험을 ‘감’이 아닌 ‘데이터’로 설계하고 싶은 모든 실무자에게 유용한 전략서가 될 ‘데이터 삽질 끝에 UX가 보였다’는 현재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