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최규한 기자] 12일 오후 서울 신도림동 더 세인트에서 GENIE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금쪽같은 내 스타’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이 된 후 펼쳐지는 눈물 콧물 휘날리는 세월 순삭 로맨틱 코미디다. 배우 오대환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5.08.12 / draemer@osen.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