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은 10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피드에 사진이나 영상 업로드할 때 잘못된 건 없는지 항상 확인하는데도 실수를 하는 것 같아요. 지난 영상 때문에 불편하셨던 분들께 죄송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는 더욱 더 주의할게요. 모두 남은 주말 마무리 잘하세요"라고 적었다.
그는 앞서 미국에서의 일상을 올리던 중, 한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 장면의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해당 영상에서 아들은 식당 의자에 앉지 않고 돌아다니고 있었고 앞 좌석에 앉은 외국인들의 얼굴이 고스란히 노출 돼 초상권 논란이 일기도 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품에 안았으나, 결혼 8년 만인 올초 이혼했다. 이 가운데 이시영은 최근 "현재 임신 중"이라며 전 남편과 과거 시험관 시술을 통해 냉동시켜둔 배아를 최근 이식 수술을 받고 임신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혼 후 전 남편의 배아를 이식받아 임신한 자체가 상상하기 어려운 일인 데다, 더욱이 전남편이 이에 동의하지 않았다고 밝혀 논란이 일기도 했다.
다음은 이시영 사과글 전문
피드에 사진이나 영상 업로드할 때 잘못된 건 없는지 항상 확인하는데도 실수를 하는 것 같아요. 지난 영상 때문에 불편하셨던 분들께 죄송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는 더욱 더 주의할게요. 모두 남은 주말 마무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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