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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 둘 생긴’ 이용식, 사위·이엘 안고 박수홍 가족과 재회…“이 날이 올 줄이야”

매일경제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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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 둘 생긴’ 이용식, 사위·이엘 안고 박수홍 가족과 재회…“이 날이 올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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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식이 두 손녀를 품에 안고 ‘찐 가족’ 케미를 완성했다.

5일, 이용식의 딸 이수민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엘이 첫외출로 온가족이 백화점 놀러갔다가, 우리가족이 제일 사랑하는 가족을 우연히 만났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이날 사진 속엔 이용식 가족과 박수홍 가족이 한자리에 모인 모습이 포착됐다.

5일, 이용식의 딸 이수민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엘이 첫외출로 온가족이 백화점 놀러갔다가, 우리가족이 제일 사랑하는 가족을 우연히 만났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SNS

5일, 이용식의 딸 이수민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엘이 첫외출로 온가족이 백화점 놀러갔다가, 우리가족이 제일 사랑하는 가족을 우연히 만났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SNS


이용식은 노란 캡모자와 강렬한 패턴 셔츠를 매치하고, 첫 손녀 이엘을 품에 안은 채 환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옆에는 사위 원혁이 둘째 딸을 안고 밝은 미소를 지었다. 마주 선 박수홍과 아내 김다예는 손하트 포즈로 분위기를 더했다.

백화점 복도 한복판에서 자연스럽게 포착된 이 대형 가족샷은, 그 자체로 훈훈한 ‘확장가족’의 완성이었다. 이용식은 최근 방송을 통해 “박수홍 딸 재이의 할아버지가 되어주겠다”고 말하며 진심을 전한 바 있다. 이날 장면은 그 약속이 현실이 된 순간이었다.




사진 속 이용식은 손녀를 품에 안은 채 한껏 들뜬 표정이었고, 그의 옆에 선 가족 모두는 가벼운 외출복 차림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풍겼다. 특히 아기 재이와 이엘이 각각 아빠의 품에 안겨 카메라를 바라보는 장면은 보는 이들마저 미소 짓게 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이용식이 이엘을 품에 안고 단독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똘망한 눈망울을 가진 손녀와, 환하게 웃는 할아버지의 조합은 ‘귀여움+뭉클함’을 동시에 자아냈다.

한편 팬들은 “뽀식이 할아버지 지갑 다 털리겠네”, “이엘이랑 재이 너무 부럽다”, “진짜 가족 같은 분위기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훈훈함을 더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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