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썸에이지(208640)가 가상화폐 사업에 나선다는 소식에 2거래일 연속 상한가다.
5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3분 현재 썸에이지는 전 거래일 대비 91원(29.93%) 오른 395원으로 상한가를 기록했다. 전날 29.91% 상승한 데 이어 2거래일 연속 상한가다.
썸에이지는 이날 주주총회를 열고 정관을 변경해 가상화폐 사업을 본격화한다. 정관에는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 자산 매매 및 중개업 △토큰 발행 및 토큰증권(STO) 관련 사업 △디지털화된 자산의 개발, 유통 및 판매 △전자화폐 및 상품권 발행 및 공급업 △가상화폐 투자업 등을 신사업으로 추가할 예정이다.
5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3분 현재 썸에이지는 전 거래일 대비 91원(29.93%) 오른 395원으로 상한가를 기록했다. 전날 29.91% 상승한 데 이어 2거래일 연속 상한가다.
썸에이지는 이날 주주총회를 열고 정관을 변경해 가상화폐 사업을 본격화한다. 정관에는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 자산 매매 및 중개업 △토큰 발행 및 토큰증권(STO) 관련 사업 △디지털화된 자산의 개발, 유통 및 판매 △전자화폐 및 상품권 발행 및 공급업 △가상화폐 투자업 등을 신사업으로 추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