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일
월
화
수
목
금
토
-
"팬분들께 너무 죄송했다"…임찬규, 연패 책임감에 무너졌던 속마음 털어놨다→"잠실 마지막이라 더 벅차, 응원 보니 나도 모르게 울컥" [잠실 인터뷰]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LG 트윈스의 토종 에이스 임찬규가 한 달여만의 퀄리티 스타트와 함께 시즌 10승을 달성했- 1분전
- 엑스포츠뉴스
-
"아내가 진짜 싫어한다" 한국행도 권유했는데…트레이드설에 발끈, 다저스 복덩이가 왜 떠나야 하나
[OSEN=이상학 객원기자] “아내가 진짜 싫어한다.” LA 다저스의 복덩이로 떠오른 좌완 투수 에릭 라우어(31)가 트레이드- 1분전
- OSEN
-
KT, 안현민·힐리어드 3홈런…NC에 10-2 승
프로야구 KT가 NC와의 방문경기에서 안현민과 샘 힐리어드의 홈런포를 포함해 장단 14안타를 몰아쳐 10-2 승리를 거뒀습니다- 2분전
- 연합뉴스TV
-
이범호-시라카와, 그날 감독실에서 무슨 대화했나…ERA 5.26 亞 쿼터 대반전 이루나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일단 전환점을 만들었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 5분전
- 스포티비뉴스
-
4년 연속 10승 달성 후 눈물 감추지 못했다…에이스 숙명이란 이런 것, "부담감 부정해왔는데…"
[잠실=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팬들을 보니 벅차올랐네요." 임찬규(LG 트윈스)는 3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7분전
- 스포츠조선
-
LG 150㎞ 선발 유망주, 구속 하락 미스터리 풀렸다 "의도치 않게 커터처럼…"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박시원은 지난 26일 한화전에서 '선발 테스트'를 받았다. 염경엽 감독이 내년 시즌 5선발- 26분전
- 스포티비뉴스
-
'잔루만 10개' 롯데, 주자 나가면 뭐하나…달아나지 못한 대가, 충격 끝내기패로 돌아왔다
[OSEN=대전,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득점권 침묵에 울며 끝내기패 수모를 당했다. 김태형 감독이 이끄는 롯- 51분전
- OSEN
-
심준석마저 방출… ML직행 고교 유망주 잔혹사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 멤버로 병역 특례 혜택을 받은 뒤 바로 미국 무대로 건너간 장현석(22·LA 다저스) 역시- 1시간전
- 동아일보
-
이제 ‘롯데 형님 역할’도 하는 레이예스…“가깝고도 먼 가을야구 난, 항상 준비돼 있다”
최다 안타 1위에 타율 3위 올 시즌도 풀타임 ‘철인’ 항상 이렇게 야구 해왔기에 일인다역 어려운 점 없어 젊은 타자·외인들- 1시간전
- 스포츠경향
-
KIA 안방마님의 따끔한 한마디, "에이스답게 해라" 통했나…'10피안타' 네일, 위기 속에서도 버텼다 [대구 현장]
(엑스포츠뉴스 대구,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 외국인 투수 제임스 네일이 잇따른 위기를 극복하고 승리투수가 됐다. 네일은- 1시간전
- 엑스포츠뉴스
-
'올스타 2루수가 끝냈다' 한화 9회말 역전 드라마, 김경문 "득점권에서 타점이 나오지 않아 힘든 경기였는데…"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한편의 짜릿한 역전 드라마였다. 한화가 9회말 역전 끝내기 승리로 5할 승률을 회복했다.- 2시간전
- 스포티비뉴스
-
‘실책은 아니지만…’ 무사 만루 극복하고 허무하게 역전 허용, 수비 집중력 아쉽다
[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아쉬운 수비로 인해 역전패를 당하고 말았다. SSG는 30일 인천 S- 3시간전
- OSEN
-
"마음대로 안 되네" 오타니 투구 중단, 무릎 아닌 다른 곳에 있었다…느긋한 사령탑? "타자 전념은 계산에 없다"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투수 복귀가 점점 멀어지는 것일까. 미국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소식- 4시간전
- 스포츠조선
-
텍사스 땡 잡았네, 한국의 오타니 재능 진짜였다…美 진출 1년 만에 초고속 승격 'ERA 1.04+OPS .964'
[OSEN=이상학 객원기자] 한국의 오타니 쇼헤이가 떴다. 텍사스 레인저스가 투타겸업 선수로 키우고 있는 한국인 유망주 김성준- 4시간전
- OSEN
-
"네일이 내 성질 건드려" 김태군 진짜 화났다, 뼈아픈 일침까지…근데 그럴만했다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동료를 위해 쓴소리도 아끼지 않았다. KIA 타이거즈 김태군(37)은 30일 대구 삼성라이- 4시간전
- 스포티비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