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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스트' 이세영, 중계차가 경찰보다 먼저 와 있는 것 발견 "반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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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헤럴드경제

tvN '메모리스트' 방송캡쳐


이세영이 중계차가 경찰보다 먼저 현장에 와 있는 것을 발견했다.

26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에서는 한선미(이세영 분)와 동백(유승호 분)이 범인을 추적하던 중 사건현장에 중계차가 경찰보다 먼저 와 있는 것을 발견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선미는 "첫 사건은 99년 등산로 심각하게 훼손된 상태였다. 산채로 훼손. 살해 동기가 아니었다. 방식이지 산채로 움직인거다. 숨이 끊어질때까지 오랫동안 정확히 피해자들 숫자만큼 13번"라며 집행자 살인사건을 설명했다. 이에 동백은 "왜 연쇄살인으로 안 묶였지?"라고 물었고, 한선미는 "용의자들 모습이 달랐으니까. 6번 중 3번"라고 말했다. 동백은 조심스레 한선미 아버지에 대해 질문했다. 한선미는 "급소만 피해서 찔렸어 17번을 죽은 사람들 숫자 아빠 때문에 직간접적으로"라고 답했다.

한선미는 사건 현장 영상을 보여주며 "다른 불청객"라고 말했다. 동백은 "중계차가 와 있다. 경찰이 펜스 치기도 전에"라며 중계차를 발견했고, 한선미는 "정확히 반복되고 있다. 20년 전 패턴 그대로"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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