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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골' 프레드, 브뤼헤전 최고 평점 9.5...이갈로, 데뷔골로 8점 (후스코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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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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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승우 기자] 프레드가 2골 1도움을 기록하는 맹활약으로 최고 평점을 받았다.

맨유는 28일(한국시간) 새벽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19-2020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32강 2차전 브뤼헤와 경기에서 5-0으로 완벽하게 승리했다. 대승을 거둔 맨유는 합계 스코어 6-1로 브뤼헤를 누르고 16강에 진출했다. 맨유는 페르난데스, 이갈로, 맥토미니의 전반전 연속골로 일찍감치 승기를 잡았고 후반 프레드가 멀티골을 터뜨렸다.

프레드는 이날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며 2골 1도움을 기록하는 맹활약을 선보였다. 축구통계전문업체 ‘후스코어드닷컴’은 프레드에 양 팀 통틀어 최고인 평점 9.5를 부여했다. 3번의 슈팅으로 멀티골을 터뜨리는 결정력을 뽐냈다.

이날 경기 부상에서 돌아와 선발 복귀전을 치러 골을 터뜨린 맥토미니 평점 8.3을 받았다. 맥토미니는 무려 94%의 패스 성공률을 기록하는 등 중원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선제골의 주인공 페르난데스도 평점 8을 받아 활약을 인정받았다. 슈팅을 4회를 때리는 와중에 3번을 유효슈팅으로 기록했고 전반 27분 페널티킥 선제골을 터뜨렸다.

임대로 맨유에 이적한 후 첫 골을 터뜨린 이갈로는 평점 8를 받았다. 그 밖에 어시스트를 기록한 마타는 8.2점, 린가드는 7.4점을 받았다.

한편 전반 22분 어처구니 없는 파울로 선제골의 빌미를 내준 브뤼헤의 수비수 델리는 평점 5.1을 받았다. 델리는 제임스의 슈팅을 골키퍼처럼 팔을 뻗어 막아내 다이렉트 레드카드를 받았다./raul164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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