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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夜] '맛남의 광장' 딸기 티라미수X밤팥 아이스크림, 공주 농산물 알리기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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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f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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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funE ㅣ 김효정 에디터] 딸기 티라미수와 밤 팥 아이스크림으로 공주 농산물 알리기에 나섰다.

20일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서는 공주의 농수산물들을 알리기 위해 탄천 휴게소로 향한 농벤져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탄천 휴게소에서 오후 장사를 위해 여러 가지 디저트를 준비하는 농벤져스의 모습이 그려졌다.

가장 먼저 백종원은 티라미수에서 영감을 얻어 공주 딸기를 이용한 딸기 티라미수를 준비했다. 비주얼부터 손님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메뉴의 등장에 농벤져스는 환호했다.

양세형은 "이거는 프랑스예요"라고 했고 김희철은 "어렸을 때 맡았던 불란서 향이 확 나버리네"라고 했다. 이에 백종원은 "어렸을 때 불란서 갔어?"라고 물었고 김희철은 "불났었다고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다음 메뉴는 바로 밤 팥 아이스크림. 팥과 밤을 함께 끓이고 이것을 아이스크림과 뻥튀기에 곁들이면 완성.

또한 백종원은 칼집을 넣은 밤을 이용한 초간단 군밤 레시피도 공개했다. 그는 "마트에 이걸 좀 팔아달라고 했다. 그래서 곧 칼집을 넣은 칼집 밤 판매가 시작될 거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칼집을 넣은 밤을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돌리면 그냥 군밤이 된다. 나도 이번에 배운 거다"라고 했다. 이에 제자들은 "군밤을 구울 때 막 터지는 거 아니냐"라고 물었고, 백종원은 "구울 때 팡팡 터지는 이유는 칼집이 안 들어가서 그런 거다. 이건 칼집이 되어 있기 때문에 괜찮다. 칼집 군밤을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200도에 20분만 구우면 군밤이 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20분 후 완벽한 군밤이 완성되어 감탄을 자아냈다.

준비 과정이 끝나고 오후 장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그리고 농벤져스가 만든 디저트에 대해 손님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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