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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측 “한상헌 아나운서, 오늘(20일) ‘생생정보’ 진행…하차 결정 NO”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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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한상헌 아나운서의 ‘생생정보’ 하차설이 불거졌지만, KBS 측은 “결정된 바 없다”고 해명했다.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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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헌 아나운서의 '생생정보' 하차설에 대해 KBS 측이 "아직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KBS 측 관계자는 20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한상헌 아나운서가 오늘(20일) 방송되는 '2TV 생생정보'는 진행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KBS 측 관계자는 "한상헌 아나운서의 '2TV 생생정보'와 '더라이브' 하차 여부에 대해 아직은 결정된 게 없다. 정리가 되면 공식입장을 발표할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지난 19일 한 매체는 한상헌 아나운서가 이날 방송을 끝으로 일신상의 이유로 '생생정보'에서 하차하겠다는 뜻을 직접 밝혔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는 확실히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다시 알려졌다.

한편, 한상헌 아나운서는 2011년 KBS 3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이후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지난해 7월부터 '2TV 생생정보'를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KBS1 시사 토크쇼 '더 라이브'에서도 MC를 맡고 있다.

이호연 기자 hostor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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