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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 '하이에나' 제작발표회 불참…"하정우 논란 때문 아냐, 촬영 일정"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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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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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황보라가 출연 예정인 SBS 금토드라마 '하이에나'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불참한다. '하이에나' 측은 "촬영 일정 때문"이라고 이유를 전했다.

19일 '하이에나' 측은 "촬영 일정으로 인해 제작발표회에 불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함께 출연하는 전석호와의 촬영 일정이 있어 부득이하게 참석 여부가 변경됐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앞서 지난 17일 ' 하이에나' 측이 공지했던 온라인 제작발표회 출연진 명단에는 김혜수와 주지훈, 전석호, 황보라, 장태유 감독이 이름을 올렸다.

이 행사는 21일 오후 7시 열릴 예정이었지만 하루 뒤인 18일 '하이에나' 측은 다시 21일 오후 5시로 시간 변경을 알렸고, 19일 최종 공지한 출연진 명단에서는 황보라와 전석호가 제외됐다. 21일 오후 5시 열리는 온라인 제작발표회에는 김혜수와 주지훈, 장태유 감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에 황보라가 18일 오후 불거졌던 배우 하정우의 프로포폴 불법 투약 의혹 논란에 부담을 느껴 참석을 취소한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제기됐다. 황보라는 하정우와 같은 회사인 워크하우스컴퍼니 소속이다. 또 하정우의 친동생이자 회사의 대표인 김영훈과 오랫동안 교제 중이다.

의혹이 커지자 '하이에나' 측은 "(하정우의) 논란과는 상관없는 부분이다"라고 선을 그었고, 황보라 측도 "온라인 제작발표회 당일 촬영 일정이 잡힌 상황이다"라고 설명했다.

황보라는 '하이에나'에서 주지훈의 고교 동창 심유미 역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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