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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칩거’ TTL소녀 임은경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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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영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의 혹평으로 칩거 생활을 했다고 고백한 임은경이 화제다.

임은경은 오늘(19일)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김보성, 김광규, 장수원과 함께 출연해 근황과 함께 숨겨진 이야기를 털어놓을 전망이다. 전설의 광고모델 출신 스타였던 만큼 토크에 앞서 그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임은경은 1983년 7월 7일생으로 올해 만 36세다. 선린초, 둔촌중, 대원여고를 졸업했으며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 연극학과 학사 학위를 받았다. 1999년 SK텔레콤 TTL CF로 데뷔했다. 당시 CF는 임은경이 빨간 머리를 한 채 날아오는 토마토를 몸에 맞으며 '스무살'이라는 대사를 읊는 등 다소 실험적이고 파격적인 컨셉으로 화제몰이에 성공했다.

인형 같은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은 뒤 영화와 드라마 등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가다 의도치 않게 긴 공백기를 갖기도 했다. 특히 100억 대작 영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에 출연했던 그는 개봉 후 쏟아진 혹평으로 인해 결국 칩거 생활까지 해야 했단다. 그는 “너무 힘들었다”며 솔직한 심정을 밝혔고 2004년 이후 무려 10년 동안 공백기를 겪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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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데뷔부터 지금까지 한 소속사와 인연을 이어가고 있기도 한 임은경은 무려 20년 넘게 의리를 지켜오고 있었다.

임은경은 이날 방송을 통해 ‘TTL 소녀’ 광고 비하인드부터 신비주의 콘셉트 루머, 10년 칩거를 끝내게 해준 고마운 은인에 대해 모두 털어놓을 예정이다. 오늘(19일) 방송.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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