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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TV]"제일 많이 챙겨줘"..'정법' 조현-오스틴강, 손잡고 둘만의 핑크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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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정글의 법칙' 방송캡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베리굿 멤버 조현과 셰프 오스틴강이 정글에서 둘만의 핑크빛 기류를 보여줬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폰페이'에는 조현, 오스팅강이 한 팀, 최자, KCM이 한 팀이 되어 쌍둥이 폭포 찾기에 나섰다.

오스틴강은 조현이 험한 길에 잘 걷지 못하자, 먼저 앞장섰다. 오스틴강은 자연스럽게 조현에게 손을 내밀어 이끌었고, 조현도 손을 내밀며 도움을 요청했다.

오스틴강은 조현의 손을 잡아이끌며 "여기 너무 예쁘지 않냐. 공기도 좋다"라고 말했다. 또 길을 가다가 '코스투스속'이라는 꽃을 발견한 오스틴강은 조현에게 슬쩍 건넸다.

조현은 오스틴강의 의도를 몰라 "먹어볼까?"라고 말했고, 오스틴강은 "아니"라고 말하며 지팡이에 꽃을 달았다. 두 사람은 묘한 핑크빛 기류를 보여줬다.

계속해서 걸어가던 중, 조현의 두 발이 물에 빠졌다. 조현은 "신발이 빠지지 않는다"라고 도움을 요청하며 홀로 신발을 빼려고 고군분투했다. 조현이 신발 한짝을 빼내자, 오스틴강은 "내가 빼줄게"라고 말하며 조현의 신발을 빼서 건넸다.

오스틴강은 다시 조현의 손을 잡고 앞에서 이끌어줬고, 조현은 "오빠가 저를 제일 가까이서 챙겨줬다. 의지가 정말 됐다"라며 고마운 속내를 드러냈다.

이어 두 사람은 쌍둥이 폭포를 찾았다. 두 사람은 폭포를 바라보며 기쁜듯 물에 들어갔다. 조현은 오스틴강에게 "여기서 머리를 말리자"라고 말하며 폭포를 즐겼다.

또 조현이 오스틴강과 함께 폭포에서 인증샷을 찍으려고 하자, 오스틴강은 장난으로 물을 튀겼다. 조현은 오스틴강에게 복수하기 위해 물장구를 쳤고, 두 사람은 폭포에서 꽁냥꽁냥한 케미를 보여줬다.

조현은 "여기까지 온 거 다 잊었다. 너무 행복하다. 오빠 최고"라고 말하며 오스틴강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두 사람의 핑크빛 케미에 시청자들도 대리 설렘을 느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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