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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귀환"…아이즈원, 3개월만 활동 재개→팬덤 "기다렸어" 환호(전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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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걸그룹 아이즈원이 오는 2월 활동을 재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해 11월 활동 중단을 선언한지 3개월만에 활동을 다시 시작한다는 소식에 팬들은 환호하고 있다.

23일 엠넷 측은 "엠넷과 아이즈원 멤버들의 소속사는 아이즈원 활동 정상화를 원하는 멤버들의 바램과 팬 여러분들의 의견 등을 존중해 활동을 재개하기로 결정했음을 알려드린다"고 발표했다.

이어 "아이즈원은 오는 2월 중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일정 등은 빠른 시일 내에 알려드리도록 하겠다"고 아이즈원이 오는 2월 활동을 다시 시작한다고 전했다.

앞서 아이즈원은 엠넷 '프로듀스' 시리즈가 투표 조작 논란에 휩싸이면서 지난해 11월 앨범 발매를연기하고 스케줄을 줄줄이 취소하는 등 활동을 충단했다.

당시 아이즈원은 11월 11월 첫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었지만, 컴백을 4일 앞두고 앨범 발매와 함께 컴백쇼를 연기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뿐만 아니라 이미 출연하기로 했던 방송에서 통편집되거나 방송 자체가 결방하며 각종 방송에서도 아이즈원의 모습은 볼 수 없었다.

'프로듀스' 시리즈 투표 조작 논란 파장이 점점 커지면서 아이즈원은 팀의 존속 여부마저 불투명해졌다. 팬들은 아무 잘못이 없는 멤버들이 피해를 보고 고통을 받는 것을 안타까워 하며 간절한 마음으로 활동 재개를 기원했다.

그리고 아이즈원은 3개월만에 활동을 재개하기로 결정했다. 아이즈원의 활동 재개가 공식 발표되자 팬들은 "기다렸어 아이즈원", "항상 응원한다. 얼른 만나자" 등의 반응을 나타내며 아이즈원을 향한 응원을 쏟아내고 있다.

엠넷은 "그 동안 아무 잘못 없이 심적 고통을 받았던 아이즈원 멤버들이 향후 팬들과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할 수 있도록 따뜻하게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다"며 "이번 사태는 데뷔한 아티스트들이나 연습생 그리고 소속사의 잘못이 아니기에 더 이상 상처입는 일이 없도록 보듬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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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엠넷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엠넷에서 알려드립니다.

그 동안 아이즈원의 활동 재개 여부에 대해 관심갖고 기다려주신 팬 분들에게 우선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엠넷과 아이즈원 멤버들의 소속사는 아이즈원 활동 정상화를 원하는 멤버들의 바램과 팬 여러분들의 의견 등을 존중해 활동을 재개하기로 결정했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이즈원은 오는 2월 중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일정 등은 빠른 시일 내에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동안 아무 잘못 없이 심적 고통을 받았던 아이즈원 멤버들이 향후 팬들과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할 수 있도록 따뜻하게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번 사태는 데뷔한 아티스트들이나 연습생 그리고 소속사의 잘못이 아니기에 더 이상 상처입는 일이 없도록 보듬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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