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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전소미X한현민 난파선 탐험…김병만, "전쟁의 흔적이 고스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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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김병만과 전소미-한현민이 난파선을 탐험했다.

18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추크'(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새해목표 렉 다이빙에 도전한 김병만과 '스무살팀' 전소미-한현민이 난파선을 발견했다.

이날 방송에서 바닷속 난파선을 발견한 세 사람은 내부로 진입했다.

난파선을 발견한 전소미는 "직접 보니 묘했다. 한국 사람도 강제 징병으로 희생을 많이 하셨다고 들었다. 마음도 무겁기도 하고, 세월이 지나 배랑 바다가 하나가 되어서 이끼도 붙고 물고기도 안에 들어가 살고 있어 영화로 보는 느낌이었다"라고 말했다.

선체 안에 진입한 김병만은 "렉 다이빙, 선체 안에 훑어보는 거는 나에게도 첫 도전"이라며 "어려운 도전이다. 잘못해서 길을 잃거나 혹시 장비가 걸리는 위험이 있을 수도 있다. 긴장이 된다"라고 전했다.

김병만은 "전쟁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참혹한 공간이라 마음이 무겁긴 했다"라며 "화장실 변기도 있는데 부서진 것도 있고 형체 그대로 있는 것도 있었다. 신기하고 묘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도전에 대해 한현민은 "처음에 내려갈 때 수심이 낮다 보니 귀도 너무 아프고, 흥분도 많이 하다 보니 무서웠다"라고, 전소미는 "큰 어항 속에 내가 있는 느낌이었다. 너무 좋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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