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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잡것들 사랑 받을 것"‥김민아, 선넘규 능가하는 심의빌런의 등장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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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헤럴드경제

'워크맨' 화면 캡처


김민아 JTBC 기상캐스터가 '워크맨'에서 여자 장성규의 탄생을 알렸다.

지난 1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위크맨'에서는 '제철 알바 특집 왜 이제왔어..? 제작진 당황시킨 역대급 심의빌런의 무박2일 찜질방 알바 리뷰'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성규를 대신해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등장한 김민아 기상캐스터는 "열심히 해서 잡것(JOB것)들에게 사랑을 받아보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그러나 곧 마이크를 채워달라며 코트를 걷어올려 제작진을 당황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시작부터 김민아의 거침없는 매력은 계속됐다. 첫 인터뷰어가 육상 선수라고 하자 함께 달리기 시합을 하는가 하면 아르바이트 장소인 찜질방의 카운터는 문이 없자 뛰어 넘어 폭소를 자아냈다. 자신을 알아봐준 군인에게는 "뽀뽀해줄까요?"라며 거침없이 다가갔다.

김민아는 찜질방 내부 매점에서 음식을 준비하기도 하고, 밤 10시가 되자 청소년 귀가조치 안내 방송을 훌륭하게 해내 본업을 상기시켰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마이크를 들고 '상하이 트위스트'를 열창해 폭소를 안겼다.

이처럼 김민아의 선을 넘는 아슬아슬 심의 토크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빼앗기 충분했다. 시청자들은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빼는 것 아니냐"며 장성규를 장난스레 걱정하기도.

김민아는 지난 2016년 1월 JTBC 기상캐스터로 방송을 시작했으며, 현재 JTBC 아침 뉴스에서 기상캐스터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또한 JTBC 산하 디지털 콘텐츠 브랜드 제작사인 스튜디오 룰루랄라의 게임 크리에이터로 활약하면서 게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앞으로 한 달에 한번 '제철 알바 특집' 아르바이트생으로 등장해 '워크맨'을 이끌게 된 김민아. 앞으로 그의 활약과 웃음을 향한 '잡것'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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