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56921214 0972019121656921214 06 0602001 6.0.22-RELEASE 97 스포츠투데이 0 false true true false 1576470539000 1576470965000 related

'뭉쳐야 찬다' 봉중근, 운동 감각+예능감 자랑 '예능 유망주 등극'

글자크기
스포츠투데이

뭉쳐야 찬다 봉중근 / 사진=JTBC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뭉쳐야 찬다' 봉중근이 운동 실력과 예능감을 잡았다.

1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는 절친 특집으로 꾸며져 스포츠 해설가 봉중근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봉중근은 사격선수 진종오의 절친으로 등장했다. 그는 앞선 경기에서 패배해 벌칙으로 물따귀를 받는 가하면 남다른 고기 '먹방'을 선보였다.

이후 봉중근은 안정환과 함께 하체 대결을 펼쳤다. 웃음도 잠시, 봉중근은 "세다"며 안정환의 힘에 당황했지만, 연이은 공격으로 승리해 친구 팀에 1승을 안겼다.

이외에도 봉중근의 활약은 계속됐다. 날렵하면서도 파워풀한 운동 감각을 자랑하며 단번에 키퍼 유망주에 등극해 호응을 얻었다.

이에 봉중근은 "골키퍼가 동현이 혼자더라. 원래 2명은 있어야 되지 않나. (만약 날 영입한다고 한다면) 당연히 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 뭉쳐야 찬다'를 통해 키퍼로서 존재감을 뽐낸 봉중근은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검색어에 오르는 등 대중의 관심을 입증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함께 볼만한 영상 - TV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