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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근vs채연 논란 '보니하니', 역대MC 화려한 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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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사진=이수민, 진솔 인스타그램, E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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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EBS 프로그램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의 출연자인 개그맨 최영수, 박동근의 MC 채연을 향한 폭행과 욕설 논란이 인 가운데, 역대 MC들의 화려한 면면이 눈길을 끈다.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는 재미있는 애니메이션과 창의력, 인성을 높인다는 취지의 EBS 대표 어린이 프로그램이다. 어린이 시청층의 관심을 모은다는 기획상, 상큼한 이미지의 가수나 청춘 배우들이 MC를 맡아왔다.

MC들은 '초통령'(초등학생들의 대통령)들이라 불릴 만큼 시청층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끌었다. 지난 2003년부터 시작된 이 프로그램 MC는 최근 케이팝 열풍에 따라 아이돌 멤버들로 구성되는 편이다.

특히 여성 자리인 '하니'가 많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 보니하니' 11기 이수민은 그는 상큼발랄한 이미지와 말투로 높은 인기를 끌었다. 12기인 에이프릴 진솔 역시 걸그룹 멤버로서 이수민 바통을 이어받아 화제를 모았다.

채연 역시 걸그룹 버스터즈의 멤버로 인형 같은 미모, 자그마한 몸집 등으로 인기를 모으는 중학생 아이돌로 알려졌다. 이처럼 다양한 하니들이 인기의 가두를 달리는 가운데, 남성 출연자들이 일으킨 부도덕 논란이 다양한 시청자들의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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