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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시즌4' 연정훈→김선호, 첫 미션부터 당황..'매니저없이 KBS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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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KBS '1박2일 시즌 4' 방송 캡처


[헤럴드POP=박서연 기자]'1박2일 시즌4' 멤버들이 자생력 테스트를 했다.

8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시즌4'에서는 새 멤버 연정훈, 문세윤, 김선호, 딘딘, 라비 그리고 김종민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KBS에서 오프닝을 하는 줄 알았던 멤버들은 차를 타고 가다 제작진의 갑작스런 하차 요청에 아무런 준비 없이 차에서 내렸다.

이는 자생력을 확인하기 위해 매니저의 도움없이 KBS 본관까지 도착하는 첫 미션이었던 것.

연정훈은 "나 슬리퍼 신고 왔다"며 "슬리퍼를 바꿔 신을 시간이라도 줘야지"라며 터덜터덜 걸어갔다. 김선호는 당황한 채 무작정 달리기 시작했다.

문세윤은 "지갑도 안 들고 내렸다"며 당황하는 표정을 지어보였다. 김종민도 "어디로 가는 거냐. 달보고 가면 되냐. 이상한 데 내려줘서"라며 허둥지둥 댔다. 라비는 "너무 빨리 도착하겠는데?"라며 지하철역에 도달했고 "이게 라비의 자생력"이라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딘딘은 히치하이킹을 시도하다 지하철을 타고 KBS로 향했다.

첫 번째 미션의 1등은 라비, 2등은 딘딘, 3등은 연정훈, 4등은 김종민, 5등은 문세윤, 꼴등은 26분을 지각한 김선호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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