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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언론, "손흥민, 격동의 한 달 뒤 EPL 11월의 선수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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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이균재 기자] “격변의 한 달 보낸 뒤 EPL 11월의 선수 후보."

손흥민(27, 토트넘)이 격동의 한 달을 보낸 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1월 선수상 후보에 올랐다. EPL 사무국은 6일(한국시간) 11월 선수상 후보를 발표했다. 지난달 치른 리그 5경기서 2골 4도움을 올린 손흥민은 팀 동료 델리 알리와 함께 11월 선수상 후보에 선정됐다.

시사하는 바가 크다. 손흥민의 은사와 다름없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경질된 뒤에도 변함없는 활약을 펼쳤다. 조세 무리뉴 감독 데뷔전인 웨스트햄 원정서 1골 1도움을 기록했고, 본머스전에 2도움을 추가하며 3연승에 공헌했다.

영국 매체 풋볼런던은 6일 “토트넘 듀오인 손흥민과 알리가 클럽에서 격변의 한 달을 보낸 뒤 EPL 11월 선수상 후보에 올랐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손흥민은 11월 한 달 동안 토트넘의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지난달 3일 에버튼과 원정 경기서 1도움을 시작으로 출전한 모든 경기서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셰필드 유나이티드전엔 귀중한 선제골을 책임졌다.

손흥민은 알리를 비롯해 제이미 바디, 차을라르 쇠왼쥐(이상 레스터시티), 사디오 마네(리버풀), 라울 히메네즈(울버햄튼), 리스 무세(셰필드)와 함께 11월 선수상을 놓고 경쟁한다./dolyng@osen.co.kr

OSEN

[사진] E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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