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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7' 은지원, 27분 기상미션‥ 스스로 발 닦은 규현 덕분에 성공 [어저께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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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은지원이 27분 기상미션에 성공했다.

6일에 방송된 tvN '신서유기7'에서는 멤버들이 27분 압축 기상미션에 도전했다.

앞서 멤버들은 제작진들에게 2시간의 제한 시간을 두고 촬영을 시작한 바 있다. 촬영 제한 시간을 27분 앞둔 상황. 다음 게임은 '자네 지금 뭐하는 건가' 기상 미션 압축 버전이었다.

은지원은 미션으로 멤버 중 한 명에게 족욕해주기를 골라 웃음을 자아냈다. 은지원은 "십 몇 년 동안 족욕하는 걸 본 적이 없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게다가 멤버들은 은지원의 몸 수색을 하다가 비누를 발견하고 바로 뺏겨 버렸다. 하지만 멤버들은 은지원이 멤버들을 속이기 위해 바로 옆에 욕실에서 가져왔다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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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송민호는 피자박스 100개 접기 미션을 받았다. 강호동은 호빵 3개 혼자 다 먹기, 피오는 펌프 점수 A받기를 골랐다. 게다가 노래는 젝스키스의 '컴백'이었다. 피오는 "내가 기계치에 몸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피오는 거짓 미션인 척 갑자기 호빵 먹기를 제안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호동은 그 덕분에 호빵을 하나 해치웠다. 이어서 순조롭게 호빵을 두 개 먹었다. 하지만 그때 송민호가 나타나 "배고프다"라며 호빵을 먹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강호동은 미션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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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건 규현이었다. 규현은 '인삼주 한 명 마시기' 미션을 받은 것. 나영석PD는 "이게 원래 밤새 도록 하는 미션이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규현은 혼자가 아닌 여럿이 함께 마시는 방법을 선택했다. 하지만 아무도 규현의 인삼주를 먹으려 하지 않았다.

피오는 송민호의 관심을 끌어 펌프를 펼쳤다. 그 사이 규현은 끈질기게 술 한 잔 마시자라고 제안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피오는 "냄새가 너무 심하다"라고 말했다.

그 사이 이수근은 무언가를 열심히 쓰기 시작했다. 이수근의 미션은 컬러링 북 색칠하기였다. 송민호는 피자박스를 갖고 방으로 이동했지만 강호동과 은지원에게 들켜 결국 미션에 실패했다. 피오가 펌프를 하고 있자 이수근은 코드를 뽑아 버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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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규현은 홀로 인삼주를 마시기 시작했다. 송민호는 피자 박스를 가지고 방에 들어왔지만 쉽게 접지도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규현은 얼굴이 빨갛게 변해 방을 돌아다녀 조정뱅이로 등극했다.

규현은 욕실에서 조용히 있던 은지원을 발견했다. 이에 규현은 은지원을 막기 위해 "내가 씻겠다"라고 말했다. 이 기회를 놓치지 않은 은지원은 규현의 발을 씻겨 주며 미션에 성공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hoisoly@osen.co.kr
[사진 : tvN '신서유기7'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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