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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 병원 운영 중인 아버지 “아프셨다”… 버킷리스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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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출처=정해인 SNS )


정해인의 아버지 병원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정해인의 아버지는 수도권 내에서 병원을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해인의 아버지가 병원을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가 배우의 길을 걷겠다고 했을 때 부모의 반대가 심했을 수도 있었을 것이란 팬들의 추측이 나오기도 했다.

실제로 정해인은 아버지가 연기를 반대했지만 대학교 뮤지컬 무대에 오른 아들의 모습을 보고 “멋있다”란 말과 함께 꽃다발을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

정해인은 지난 8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아버지와 함께 건강이 좋지 않았음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건강이 제일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며 아버지도 아팠고 자신 또한 몸이 좋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어머니, 아버지, 남동생 등 넷이서 가족여행을 가보고 싶었는데 버킷리스트가 됐다. 부모님도 다 일을 하고 계셔서 시간 맞추기가 쉽지 않다”며 가족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투데이/김일선 기자( ilsu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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