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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런닝맨' 전소민, 겨드랑이에 소땀파크 개장…진영, "민망해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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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SBS '런닝맨'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서은수 최리 허경환 진영이 런닝맨을 찾았다.

16일 오후에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전소민과 진영 세찬의 삼각구도가 그려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서은수는 1년 전 외계인 댄스가 통편집돼 다시 한 번 만회할 수 있는 댄스기회가 주어졌다. 1년 전 이국주의 의자춤에 밀려 편집 당한 바 있다.

서은수는 "편집이 되지 않으려고 작정하고 준비를 했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춤을 완벽하게 몸에 익혔느냐"고 물었고, 서은수는 "학원을 다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은수는 '올챙이송'을 연상케하는 '꼬물꼬물'거리기 등을 보여줬다. 지석진은 "춤을 잘 추는데, 뭔가 웃기다"고 평했다.

한편 최리가 한국무용을 준비했고, 양세찬이 치마를 가져다 주었다. 이에 전소민은 "내가 뭐 준비할 때 너 한번이라도 도와준적 있느냐"고 말했다. 한편 최리는 한국무용 전공자로, 우아한 춤선을 선보였다. 이에 서은수도 한국무용을 전공했다고 밝히며 턴을 선보이다가, 아까 선보였던 길바닥 꿈틀 춤을 춰 웃음을 자아냈다. 또 전소민은 2개월가량 복지회관에서 한국무용을 배웠다고 말하며 한국무용을 보였다. 그런데 전소민은 겨드랑이에 땀이 고여 멤버들이 중지 시켰다.

하하는 진영에게 "우리 소민이 소탈하고 털털하지?"라고 했고, 이광수는 "겨드랑이에 김밥용 김이 붙었다"고 전소민을 놀렸다.

한편 최리 은수 경환 진영은 모두 고향이 경상도로, 사투리 삼행시를 짓기를 했다. 진영은 '전소민'으로 삼행시를 지었다. 진영은 "전소민 누나, 소박하게 겨드랑이에 땀이 났지만, 민만해하지 마세요"라고 했다. 이어 진영이 춤을 선보였고, 뒤이어 양세찬이 런닝맨 댄스를 추겠다고 자처해 전소민을 두고, 진영, 세찬의 삼각구도가 만들어져 웃음을 자아냈다.

런닝맨 1편에서는 멤버들, 현아, 이국주, 서은수, 강한나 등이 금지동물 2마리 아웃시키기 위한 작전이 방송 됐다.

유재석이 금지동물이 '사람'이라는 사실을 알아냈다. 이광수는 쫓기다가 '사람'이라는 유재석과 양세찬의 추리에 안심하는 듯 했다. 이어 이광수는 억울한 마음에 양세찬에 뺨을 때렸다.

유재석은 에버글로우 멤버들도 이름표가 있다는 사실을 떠올렸고, 에버글로우 멤버들의 이름표를 뜯자, '나2-1' '가-8-1'라는 힌트를 얻었다.

유재석은 책 안의 내용에는 곰 '웅녀'와 '여우로 변한 누이'라는 사실을 알게됐다. 지효와 한나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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